밤마다 세상의 사물이 제각기 천 가지 언어로 속삭인다- 너는 누구인가고
by 후유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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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입니다.
4학년의 겨울을
만끽하고 있습니다.

청운의 꿈을 품은
사회초년생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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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1월 전체 글 목록
2008/01/31   갑자기 생각난건데 올해 생일선물로는 [9]
2008/01/31   [감상] 말할 수 없는 비밀 [7]
2008/01/31   학원 끝 [13]
2008/01/29   human condition [2]
2008/01/27   예전 [2]
2008/01/26   사람이 놀겠다고 작정하면 [9]
2008/01/24   마시맬로와 통근기차의 어둠 [8]
2008/01/23   애매한 고민 [13]
2008/01/23   영단어의 섬세함 [18]
2008/01/19   어디론가 달리는 [9]
2008/01/17   2008. 1. 16 [10]
2008/01/16   초딩과 보낸 5개월 [13]
2008/01/15   Once upon a time
2008/01/12   피보다도 익숙한 [9]
2008/01/07   헛짓과 순발력 [2]
2008/01/05   아놔; [14]
2008/01/04   [영시] 낭만주의 이후 최강의 간지남- Manfred, by Lord Byron [7]
2008/01/04   문득,
2008/01/04   문득 멈춰서서- 경쟁하는 이의 슬픔 [7]
2008/01/01   이웃님들, 새해가 밝았어요 [22]
2008/01/01   2007년 정리 [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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