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마다 세상의 사물이 제각기 천 가지 언어로 속삭인다- 너는 누구인가고
by 후유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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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입니다.
4학년의 겨울을
만끽하고 있습니다.

청운의 꿈을 품은
사회초년생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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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7월 전체 글 목록
2008/07/31   실은 [20]
2008/07/25   공대 남자아이, 문대 여자아이, 그리고 어떤 대화 [39]
2008/07/25   2008 언어학대회, 첫날 [21]
2008/07/25   연애에 관한 아주 사적인 잡담 [32]
2008/07/22   로드 앤 세이브 [16]
2008/07/22   7의 자주색과 기타의 크레용 [7]
2008/07/21   아아, 피곤해 [9]
2008/07/20   제 18차 세계언어학대회 개막- 스태프로 참가합니다 [39]
2008/07/17   시험 끝났어요 [38]
2008/07/16   이 얼마나 게을러졌냐면 [28]
2008/07/15   2008. 7. 15. [16]
2008/07/14   고양이는 공부한다 혹은 [24]
2008/07/13   숨겨진 말 [24]
2008/07/13   몰래 업어온 보들보들 문답 [26]
2008/07/12   2008년 상반기 영화목록 총결산 [12]
2008/07/12   2008년 상반기 독서목록 총결산 [24]
2008/07/11   초스피드 글쓰기와 잡담 [20]
2008/07/11   정신분열증은 뇌의 어디에 문제가 생긴 걸까? [6]
2008/07/11   제임스의 프래그머티즘을 인정하기 어려운 이유 [9]
2008/07/11   개츠비에 대한 오해 [13]
2008/07/10   여자는 분위기 [28]
2008/07/10   요컨대 다이어트 [20]
2008/07/08   자유에 관한 토막글 둘 [6]
2008/07/08   생각해 보면, [18]
2008/07/08   뿅뿅 동물점 ' ~' [14]
2008/07/07   무더운 날씨와 운명과 기독교에 대한, 어떤 이야기 [15]
2008/07/06   이글루스 생일축하 'ㅁ')/ [44]
2008/07/05   2008학년도 1학기- 나는 무엇을 배웠는가 (심리편) [9]
2008/07/05   문학에 관한 10문 10답 'ㅁ' [4]
2008/07/04   순간 일깨워진 외동의 슬픔 [16]
2008/07/03   비둘기 까는 만화.. [14]
2008/07/02   고백 [28]
2008/07/02   나타샤, 널 이해해 [9]
2008/07/02   아, 쓸쓸해. [14]
2008/07/02   오늘, 아니 어제 ☆ [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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