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마다 세상의 사물이 제각기 천 가지 언어로 속삭인다- 너는 누구인가고
by 후유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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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입니다.
4학년의 겨울을
만끽하고 있습니다.

청운의 꿈을 품은
사회초년생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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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6/01   2007.6.1.오전 [29]
2007/05/26   필라델피아로 귀향 [5]
2007/05/22   2007년 1학기 총결산 [8]
2007/05/20   프로비덴스임다 (아직 죽지 않았습니다) [15]
2007/05/10   샌프란시스코의 이류 호스텔임다-_-; [18]
2007/05/06   뉴욕의 구석진 호스텔방임다 [29]
2007/05/03   근성의 최후 [18]
2007/04/27   영어로 열 페이지짜리 페이퍼 만드는 법 [30]
2007/04/19   영어로 글 쓰기 단상 [20]
2007/04/16   핑계, 그 후 [23]
2007/04/05   공부에 대한 근황 [24]
2007/03/29   [점심밥] 염장테러샷의 시작: 새우 토마토 스파게티 [18]
2007/03/27   어쩌다 가끔 하는 넋두리 [32]
2007/03/24   최근의 수업 근황 [2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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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2/16   짜증을 말소하기 위한 노력 [7]
2007/02/15   근황 [28]
2007/02/09   秋올로지, 잊지 않겠다 [18]
2007/02/04   발가락이 부러졌다?! [19]
2007/02/02   요 며칠의 근황 [26]
2007/01/31   도서관 일 이야기 [15]
2007/01/27   1월의 먹잇감: 참치야채달걀부침, 팬케이크, 클램 차우더 [1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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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1/18   [所] 뉴욕 브로드웨이 103번가의 Bar Marrakech [8]
2007/01/17   [저녁밥] 내맘대로 독일식 볶음요리 [9]
2007/01/16   Welcome Party in our suite [1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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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1/03   한 학기 공부 결산 [9]
2006/12/20  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[1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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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1/23   종종 서러울 때 [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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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1/06   번역 만담 (찌들리는 와중에)
2006/10/29   한줄 근황 [3]
2006/10/29   A 받은 인지신경과학 페이퍼- Balint Syndrome에 관한 픽션 [2]
2006/10/26   랩탑이 도착했습니다 [10]
2006/09/19   허접하다 못해 처절한 근황 [8]
2006/09/06   조금 허접한 근황 [1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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