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마다 세상의 사물이 제각기 천 가지 언어로 속삭인다- 너는 누구인가고
by 후유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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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입니다.
4학년의 겨울을
만끽하고 있습니다.

청운의 꿈을 품은
사회초년생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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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25   연애에 관한 아주 사적인 잡담 [32]
2008/07/15   2008. 7. 15. [16]
2008/06/27   잊지 못할 장면들 [8]
2008/06/26  
2008/06/24   오전 4:42 am [8]
2008/05/26 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[8]
2008/01/24   마시맬로와 통근기차의 어둠 [8]
2008/01/19   어디론가 달리는 [9]
2008/01/17   2008. 1. 16 [10]
2008/01/12   피보다도 익숙한 [9]
2007/12/27   장례식 단상 [15]
2007/12/22   조용조용한 밤의 조각 생각 [7]
2007/11/27   서가 산책 [9]
2007/11/12   불쾌함 (or Tragic Flaw) [6]
2007/09/23   자연스러움 [8]
2007/09/23   마음을 나눠주기 [6]
2007/08/15   2007. 8. 15일 단상 [17]
2007/07/30   2007.7.30 [11]
2007/07/20   저녁 무렵의 귀가
2007/07/01   소통과 부수적인 이야기들 [10]
2007/06/25   2007. 6. 25일 새벽 [18]
2007/06/13   콘수엘로를 떠나며 [4]
2007/06/13   밤의 노래 [5]
2007/05/24   보름, 홍시 [16]
2007/03/29   표현에 대한 결심 [8]
2007/02/21   두 개의 작으며 눈부신 순간 [12]
2007/02/02   불과 3년 전에 썼던 글 토막들 [16]
2007/01/31   겨울, 生活 [14]
2007/01/26   즐거운 것들의 메모 [8]
2007/01/23   1.21. 밤 방 풍경 [5]
2007/01/08   1. 6. 오후, 필라델피아
2006/12/30   Accustomed to loneliness [4]
2006/12/14   gut feeling [6]
2006/09/26   2006년, 9월, 25일 가을 오후의 필라델피아 [2]
2006/09/04   절망에 대하여 [4]
2006/08/19   풍경, 기억 [2]
2006/08/17   오후 네 시 사십 분, 크랜베리 스콘과 하늘과 계단참 [2]
2006/08/09   8.8. 어스름 [4]
2006/07/31   7.31일, 오후. [2]
2006/07/13   7.13일, 아침
2006/06/28   2006.6.27일 자정 무렵의 스케치 [2]
2006/06/20   책 메모
2006/06/19   6.18. 어스름
2006/06/11   찬 밤의 고독
2006/05/08   커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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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05/04   글의 맛 [2]
2006/05/01   2006. 5. 1, 아침
2006/02/27   A matter of Relationship
2006/02/26   2.27의 오후
2006/02/23   What I'm doing now [5]
2006/02/19   사실은 말이지 [2]
2006/02/18   최근 읽고 있는 르 귄의 단편에서 발췌
2006/02/15   2006. 2. 15. 오후
2006/02/10   夏の追憶
2006/02/10  
2006/02/08   절망은 끝까지 그 자신을 반성하지 않는다 [4]
2006/02/07   무제 [1]
2006/02/06   후와후와에서 [2]
2006/02/04   밤은 [6]
2006/02/02   바나나, 냄새, 기억 [2]
2006/02/01   부모님께 여쭤보다 [8]
2006/01/25   색깔 [2]
2006/01/24   수렴 [6]
2006/01/21   私は今
2005/12/30   겨울의 밤과 새벽을 지나 [1]
2005/12/29   heart of gold
2005/12/24   내 손으로
2005/12/22   베이킹을 할 때 [5]
2005/12/15   Duvet [2]
2005/12/11   존재에 대한 갈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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