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마다 세상의 사물이 제각기 천 가지 언어로 속삭인다- 너는 누구인가고
by 후유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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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입니다.
4학년의 겨울을
만끽하고 있습니다.

청운의 꿈을 품은
사회초년생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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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22   7의 자주색과 기타의 크레용 [7]
2008/07/11   초스피드 글쓰기와 잡담 [2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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