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마다 세상의 사물이 제각기 천 가지 언어로 속삭인다- 너는 누구인가고
by 후유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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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입니다.
4학년의 겨울을
만끽하고 있습니다.

청운의 꿈을 품은
사회초년생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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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25   공대 남자아이, 문대 여자아이, 그리고 어떤 대화 [39]
2008/07/25   2008 언어학대회, 첫날 [21]
2008/07/20   제 18차 세계언어학대회 개막- 스태프로 참가합니다 [39]
2008/07/12   2008년 상반기 영화목록 총결산 [12]
2008/07/11   제임스의 프래그머티즘을 인정하기 어려운 이유 [9]
2008/07/07   무더운 날씨와 운명과 기독교에 대한, 어떤 이야기 [15]
2008/07/05   2008학년도 1학기- 나는 무엇을 배웠는가 (심리편) [9]
2008/07/02   오늘, 아니 어제 ☆ [6]
2008/06/29   인간성에 대한 이해 [12]
2008/02/12   숭례문 [6]
2008/01/31   [감상] 말할 수 없는 비밀 [7]
2008/01/04   문득 멈춰서서- 경쟁하는 이의 슬픔 [7]
2007/12/30   2007년 2학기- 나는 무엇을 배웠는가 [1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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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2/23   지하철의 떨이 DVD 단상 [33]
2007/12/12   공부의 부작용 [16]
2007/12/06   모두에게 미움받지 않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쓰레기인가 [6]
2007/11/16   요즘 주력하는 것은 [6]
2007/11/13   체화 [3]
2007/11/07   몸으로 말한다는 것 [6]
2007/10/13   누구나 한번쯤 [9]
2007/09/29   흔한 잡담 [3]
2007/09/06   개강 사흘간의 잡상 [18]
2007/08/21   요즘의 덩어리 생각과 몇 줄 생각, 그리고 [17]
2007/08/15   밴티지 마스터 택틱스: 시나리오모드 최종 대결기 [10]
2007/08/05   밤에 내처 그림을 그리는 심사 [18]
2007/08/02   2007년 상반기 독서목록 정리 [11]
2007/08/02   Could I ask you a favor [8]
2007/07/24   결국 근황 [24]
2007/07/09   이오공감 포스팅에 대한 총체적 답변(을 가장한 이것저것)
2007/06/23   네 인생의 문화액션 경험치 [29]
2007/06/22   [리뷰] Ted Chiang, 네 인생의 이야기- 과학의 옷을 입은 문학 [13]
2007/06/14   당신과 나를 위한 라벨 [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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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6/12   균형, 이해, 고독 [1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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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3/31   연극 감상: 엔젤스 인 아메리카 [2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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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2/30   2006년 상하반기 독서목록 총결산 [6]
2006/11/26  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사람은 몇 명입니까 [1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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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07/17   '인문학의 창으로 본 과학' 리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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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07/03   이번학기 수치상의 총평 2
2006/06/29   무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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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06/22   결국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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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06/18   요즘 내게 일어나는 일이 정확히 무엇이냐 하면 [2]
2006/06/10   과제로 쓴 소설의 비평
2006/06/01   중도, 유리 엘리베이터의 미학 [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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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04/11   돌로레스 클레이본 & 시계태엽 오렌지 [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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